
사실 노래를 소개하고 싶다기 보다는.. 저 PV에 나오는 마츠우라 아야의 '복숭아빛짝사랑' 화면을 보여주고 싶다는;
소닌이라는 아이돌에 대해서 살짝 얘기해보면, 한국계 3세로써[본명 성선임] 참.. 열정에 불타는 아이 같다. 우타방에 출연했을 때에도 진행자가 음반에 대해서 놀리자.. 정말 서글프게 울고.. 최근에는 소속사에서 짤렸다는 얘기도 있다 -_-;;
소닌 공식 홈페이지에서 찾아본 결과.. 4번째 싱글까지는 Toy's factory로 발매가 되었고, 무려 층쿠가 프로듀싱을 했는데, 가장 최근 싱글인 5번째 싱글은 Harmony record에서 발매되었다. 뭔가 있긴 있나보다.
조금 더 붙이면 EE JUMP라는 혼성듀오에도 속해있었다. EE JUMP는 고토마키 동생이 있어서 나름대로 유명했다. [지금은 해체인지 활동중단인지.. 아무튼 활동하지 않는다]
공식 홈페이지 : http://www.harmonypromotion.co.jp/sonim.html
덧. 영문표기는 sonim이니 소님으로 읽어야 맞겠지만 그렇게 읽으면 왠지 牛님이라는 느낌때문에 소닌이라고 읽는다. 국내 사이트들은 대부분 소닌으로 읽는 듯.
# by 제루 | 2004-04-12 11:35 | listen
작년에 이글루 쓰던 시절에 썼던 글입니다.
문득 생각이 나서 퍼옵니다. 포스팅을 했을 때만 하더라도 많이 이슈가 되지는 않았던 가수인데, 이후로 꽤 많이 이슈가 되었었죠. 뿌리찾기 대장정이라던가.. 카레라이스의 여자 PV라던가.. *-_-*
남겨진 포스팅을 보면서, '나는 대체로 에피소딕 기억(Two rounds of Golf)을 남기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에피소딕 기억 위주의 블로그는 자기 중심적이라고도 생각될 수 있습니다만.. 블로그가 그런게 아닐까요. (덧붙이면 그래서 이글루의 서비스 중 하나인 라이프로그라는 용어
대신, 이 블로그의 원칙 중의 하나가 일기는 싱크하지 않는다 입니다. :D
제 로그를 열심히 봐주길 원하는 건 아니니까요. 관심이 있으시다면 방문하거나, RSS Feed를 등록하길 원하는거죠.
원칙이 정해진건 꽤 최근입니다.-_-;;;;;
그리고 쓰면서 이글루 보다보니.. 이거 다시 보고싶네요
그래서 그런지 방문자의 대부분이 봇탱이들인 듯 싶습니다.
막기는 귀찮고..;
막기는 귀찮고..;
제루 Season 2, @Tok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