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루가 두 번째로 입사한 회사이지만, 첫 번째 회사생활인 것 같았던 곳.
팀과 함께 같이 커간다는 말을 이해할 수 있었고,
좋은 사람들과 즐겁게 일하면서 늘 두근거렸던 일상
너무나 익숙해서 당연한 것처럼 여겼던 곳 스쳐간 인연과 좋은 인연이 닿아있는 곳
656일간의 대장정 끝에 다른 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실감이 안나지만, 바로 다음주부터 다른 곳으로 가게 되었으니
가면, 실감이 날 듯 하네요.
언제 어디선가 다시 만나서 일하게 될 기회가 있기를 빕니다 :)
Thanks.
제루 Season 2, @Tokyo
학교 같이 못 다녀서 아쉽네.
나도 학교 같이 다니고 시포 ;ㅁ;
휴학해라 ㅋㅋ ;;
새로운 회사도 좋은 사람들이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