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근로(자)의 날. 근로를 했다.
#2
일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내 말을 듣던 말던, 이해를 하던 말던, 내가 언제 무슨 말을 했다라는 것이다.
기록만이 중요할 뿐이고, 진행과 결과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또한, 자신이 말을 어떻게 했던간에 보고가 올라갈 때 이름이 올라가지 않으면 그만이다.
물론, 이렇게 일하는 인간들을 나는 싫어한다.
#3
사람들은 보편적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것을 바람직한 것으로 여긴다.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으면 '유유부단한 녀석' 이 된다.
살면서 수백번도 더 극단적인 선택을 해왔고, 하고 있다.
그렇지만 정말로 원하는 건 Yes도 No도 아니다.
#4
카메라가 하나 공짜로 생길 것 같다. 5월 말쯤에
삼성 똑딱이 모델.
#5
꼭 사야할 두 가지 물품을 정했다.
그 외에도 사야할 것은 많지만..
- SanDisk MemoryStick Duo
- ipTime 유무선 공유기
카드값이 얼마나 나오려나...OTL
#6
태그 정리의 필요성을 느꼈다.
원칙을 세워본다
고유명사를 되도록 태그로 사용하지 말기
영문태그와 한글태그를 같이 넣지 말기
태그 사용시 유사어에 주의하기
영문태그와 한글태그를 같이 넣지 말기
태그 사용시 유사어에 주의하기
제루 Season 2, @Tokyo
하지만 제루는..
역시 군인은 근로자가 아니니까..ㅎㅎ
어차피 일요일이지만...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