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하는 블로그를 통해서, 일모리님이 제안하신 블로그의 날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최근 방명록쪽과 트랙백 스팸이 많아져서 손을 한 번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걸 기회삼아 손을 좀 봐야겠다.
여러가지 손 봐야할 리스트가 있지만 크게는 3가지 정도로 해볼 생각이다.
1. 깨진 링크, 이미지 수정 및 카테고리 & 태그 정리
2. 태터툴즈 업데이트
3. 미뤄뒀던 포스트 마자 쓰기
2. 태터툴즈 업데이트
3. 미뤄뒀던 포스트 마자 쓰기
3번은 정말.. 2주일 넘게 간략하게 써놓고 살을 못붙이는 포스트가 있어서 심히 안타까워 하는 중이다. 리뉴얼에 상용화에 이슈가 매우 많았던 편이고, 앞으로 할 일은 많지만 내가 정말 하고 싶어하고 관심있어 하는 그런걸 하지 않는다면 다른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 돈을 버는 의미정도.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저런 6월 9일이라는 블로그 데 날짜를 정해두니까 그 날짜까지 업데이트를 안할 것 같다.
제루 Season 2, @Tokyo
"지금 입력하신 검색어 '69' (는)은 19세 미만의 청소년이 이용할 수 없는 성인인증 대상의 검색어입니다."
날짜에 대한 의미야 부여하기 나름이잖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