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Crunch에서 VOX의 스크린샷과 데모를 보고 재미있어 보여서 계정 초대 신청을 했었다. 그래놓고는 잊고 지냈었는데, 오늘 보니까 초대장이 날라와 있어서 냉콤 만들어 보았다. 제루의 VOX
시원시원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깔끔한 메뉴 구성, 컨텐츠 관리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 많이 사용해 보지는 않았지만, 인터페이스의 개선의 여지가 조금 더 있긴 하지만 이정도로도 충분히 편한 것 같다.

Compose > Photo 메뉴
자신이 전에 올렸었던 사진을 활용해서 포스팅을 할 수도 있고, 즉석에서 업로드도 가능하다. 게다가 Flickr에서 관리하던 사진을 사용할 수도 있다. 블로깅 툴들이 점차 컨텐츠 주도적으로 움직이는 느낌이다. photo메뉴 외에도, audio와 books는 Amazon에서 video는 Amazon과 YouTube에서 찾아서 바로 포스팅 할 수 있다.
Compose 메뉴에서 기본적인 블로깅 툴로써의 작성을 한다고 하면, Organize 메뉴에서는 컨텐츠 별로 관리가 가능하다. 개념 좋다. - _-)b
눈에 보이는 버그 하나 빼고는 첫 사용에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이참에 그냥 VOX에서 블로깅이나 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면서 갑자기 tistory가 사용하고 싶어졌다. 어디 초대 해주실 분 없나요?
* 수정으로 추가
초대장 오링!
제루 Season 2, @Tokyo
혹시 멜주실때 생각나시면 VOX 초대해 주셔도 고맙겠구요.. 한 번 써 보고 싶군요.
제 이멜은 lawfully [AT] gmail 입니다.
확인은 했는데, 댓글을 늦게 달아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