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왠지 이 포스터가 맘에 든다
킬링타임(...)용으로 시사회를 통해서 보게 되었다.
의미인 즉슨 시사회 관계자가 영화 시작 전에 나와서 '아직 CG가 완성 안되어서 양해 구합니다' 라는 말을 했다. 추석에 개봉할 작품이, 완성도 안해놓고 시사회를 한다는걸 이해는 할 수 있어도 노력 부족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다.
영화 자체만 놓고 평가하자면... 다세포 소녀를 보진 않았지만, 비슷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 _-);;
물론 초중만의 지루하고, 재미없음을 감안하면 후반부는 나름대로 재미가 있었다고 생각되지만, 전체적인 극의 완성도와 몰입성, 신선도 이런 부분에서 점수를 전혀 줄 수가 없다.
추석에 극장에서 볼 계획을 세우시는 분이 있을까 모르겠지만, 세우셨다면 취소하시길..
내일은 타짜 시사회를 보러갈 계획인데, 이건 좀 기대중!
제루 Season 2, @Tokyo
128년 뒤에 필름이 발견돼도 10원 하나 못받을정도의 작품...
푸
ㅂ
10원은 받겠지 ㅎㅎ
포스팅을 하시게나~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방문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