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탄 커피맛

Posted at 2006/10/27 03:41// Posted in life/diary
이사준비 바쁨..
일도 뒤지게 많음..
돈되는 일은 하나도 없음..

인생이 짤방, 사는게 안습

가고싶다.

바다


보고싶다.

등대


뒹굴고싶다.

잔디밭


여름이 그립지만, 겨울을 싫어하는건 아니야.
좋아하는데로 살 수 있으면 좋겠다.
간단하지만 어려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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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7 03:41 2006/10/27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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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0/27 16:21 [Edit/Del] [Reply]
    여긴 야근 수준이 아니라 철야 수준...
    주임님 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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