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망가일화...
1. 요즘, 퇴근길에 PSP로 철권을 즐기고 있다. 도장깨기 모드로 하고 있는데 시간을 잘못잡아서 내릴 타이밍에 도장깨기를 한판 남겨두게 되버렸다. 으으으~ 하다가 start로 잠시 멈춰두고 내리면서 마자 끝내고 개찰구를 나오는데.. 무릎에다가 PSP 파우치를 놓고 플레이했던 사실이 생각났다. 이로써 파우치 잃어버림 -ㅅ-
2. 올리브영에서 옥시x린을 사가려고 들려서 맛밤하고 이것저것 사고 계산하고 나와서 버스타고 집에 왔다. 집에 와서 보니 유x락스더라.. 어쨌든 표백은 되는군화;; (걸레표백이지만)
3. 점심에 낮잠 징하게 땡기고 일어나서 4천짜장을 끓이려고, 물을 충분하게 부었다. 잠시 컴퓨터를 하다가 보글보글 끓는 소리에 후다닥 달려나가 면을 넣고 스프를 넣었다. (......)
내 나사를 돌려줘.....
인생 최악의 사천짜장이었다;;
제루 Season 2, @Tokyo
그거 다 먹어치우느라(....) 고생이었죠;;
수업이 아침 9시였지 아마...
-_-)y~
수업쯤은 빼먹어도 괜찮아! (응?)
술집에서 지포라이타,핸드폰,열쇠고리 세트로 두고운 센스가
지포라이터는 끝까지 안주더군.. 말이돼!-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