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우린 붉었다

Posted at 2007/06/26 01:30// Posted in life/diary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싲의 벤큐(2003)

그 때 우린 붉었다.
지금보다 실력은 떨어져도, 꿈에는 가까웠다.
잊지말자, 꿈은 여전히 가까이 있다. 오히려 전보다 더욱 근처에 있다.
꿈을 보고 나갈 수 있는 열정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렇다고 박카스 많이 먹자는 얘기가 아니고]

remind!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7/06/26 01:30 2007/06/26 01:30

http://zeru.kr/blog/trackback/372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