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단위로 팀을 구성하는건 기본중의 기본이겠지만, 한 회사에서 비슷한 직군에 있는 사람들끼리 서로 의사소통하기 힘든 구조는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한 프로젝트 내에서 다른 파트와 협업하는것은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성과의 주요 지표로 삼는 반면에, 한 회사 내에서 다른 프로젝트를 하는 같은 파트끼리 협업하여 시너지를 내는 부분은 너무 고려를 안하는 것 같다.
외부 커뮤니티에서 따로 놀라는건가 
덧. 문뜩 "그 회사에서 만든 게임은 뭔가 달라" 라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인터페이스 가이드 지침같은게 있었으면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덧. 문뜩 "그 회사에서 만든 게임은 뭔가 달라" 라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인터페이스 가이드 지침같은게 있었으면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루 Season 2, @Tokyo
확실히 우리 회사도 그렇고, 다른 곳도 그렇고...
사내에 기술 공유를 할 실력자들이 잔뜩 있는데도...
다 따로따로 논다. 이상해...
아무래도 처음 멤버들이 분위기를 어떻게 이끄느냐의 차이가 아닐까? 몇몇 둘러본 잘된 회사들은 분위기 좋더라..
우리 회사도 그런짓 하면 똘추취급한다. ㅋㅋ
그러고보면 저희회사도 뭔가 사내 자유게시판에 그런 게시물이 올라오면 코멘트가 좀 많이 없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