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댓글놀이~
+ 걱정이 많았던 회사일이 무사히(?) 완료(?)되었다. 처음 해보는 일을 아무런 조언자없이 해야해서 걱정이 많았지만, 차근차근 접근해서 목표에 도달하는 일은 재미있었다. 그리고, 내가 밟았던 스텝이 틀린 스텝은 아니어서 기뻤다. - 물론 좀 더 최적화된 스텝이 많이 존재할 것이다.
+ 다음주에는 제주도로 가족여행을 간다. 2박 3일의 짧은 여정이지만, 사진 많이 찍고 와야지.
+ 어제는 자람 신년회였다. 그 전에 신년회를 가면 주로 선배들과 얘기하면서 술 받아먹고 그랬었는데, 이번에 갔더니 00이 왕고였다. ;; 새삼 또 나이먹는 것과 시간이 흐르는 것에 실감하면서, 선배들이 했던 일을 내가 하고 있는 모습에 또 나이먹는걸-_- 실감했다.
+ 2007년의 목표가 2008년의 목표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것을 보고선, 그 밑에 목표 몇 개를 추가했다. 내가 생각해도 간사하네 -_,-
제루 Season 2, @Tokyo
선배님들은 OB모임에서 뵈어야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