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_-

Posted at 2004/05/19 11:19// Posted in life/diary

출처 몰라요 ㅠ.ㅠ


한 번 당해봐야 정신차릴 듯..

위의 짤방 얘기는 아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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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19 11:19 2004/05/1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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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4/05/19 11:55 [Edit/Del] [Reply]
    하드보안관의 압봑 ㅠㅠ)b
  2. 2004/05/19 13:02 [Edit/Del] [Reply]
    함장 // 그렇죠. 학교 도서관 같은 곳에서 해보신 분이라면야 동감 200% -_-)b
  3. 2004/05/19 13:16 [Edit/Del] [Reply]
    세미콜론...절대 공감.....
    요즘은 세미콜론 필요없는 언어를 써서 안심!
  4. 2004/05/19 13:21 [Edit/Del] [Reply]
    링크건 이름을 써주다니~ 이런 영광스런 ^^*
    근데 위에 장면 하나하나 넘어갈때마다 가슴 한구석이 뭉클 해지는 이유가 ;;;
  5. 2004/05/19 13:35 [Edit/Del] [Reply]
    H. Son // 전 아직도 세미콜론의 압박에서 벗어나지 못했죠; 과연 벗어날 수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ㅅ-;;
    Jason Kim // 두 번째가 정말 압박이.. save as 잘못해서 다 날리는건 두 번 죽이는 일이죠;
  6. 2004/05/19 19:27 [Edit/Del] [Reply]
    4가지...모두 완벽하게 같은 상황은 아니지만..전부 겪어봤었지요...흐어어어 ;ㅁ;
    몇주전..학교전산실에서..플로피디스켓에 자료를 저장하던도중 완전히 먹통이 된 PC..(어째서!) 재부팅해보니 얼싸얼싸..춤추기 시작한 하드보안관...OTL 내 피와 땀은 어디로.
  7. 2004/05/19 23:44 [Edit/Del] [Reply]
    블루문 // 저..저런;; 정말정말로 유감을 표합니다.. save as 하나만으로도 Orz감인데 ;;
  8. 2004/05/28 10:16 [Edit/Del] [Reply]
    회사에 있는 사람들이 이거 돌려보고 한참동안 웃었습니다. 컴파일 해서 실행 후 블루스크린. 누구 욕할수도 없고 비명만 지를 뿐이죠.
  9. 2004/05/29 17:01 [Edit/Del] [Reply]
    왕멀 // 블루 스크린은 아니었지만, 비슷한 경험을 해본적이 있었죠.. 정말, 죽을뻔 했다랄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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