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4]

Posted at 2009/09/14 10:57// Posted in life/diary
1. 간만에 토요일 출근했더니, 오늘이 월요인게 실감이 안난다.
2. 주말에 무거운 걸 들 일이 있어서 무리(?)했더니, 그리고 키보드 빤다고 허리 숙이고 한참을 빨았더니 왼팔이 나갔다.
3. 뭔가를 잘못 먹었는지, 금요일 밤이 문제인가? 토요일이 문제인가. 속이 아주 그냥 죽여준다. 아침 굶고 점심도 김밥 꼭꼭 씹어 먹어야지.
4. 아... 힘들어. 빨리 결정나고 끝나고 좀 쉬었으면 좋겠다. 한 1주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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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4 10:57 2009/09/1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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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자
    2009/09/15 00:32 [Edit/Del] [Reply]
    예전에 어떤 블로그에 키보드 빠는 거 나왔는데 꽤나 노가다 였던 걸로..;;
    그 블로그 쥔장도 마지막에 가서는
    그냥 하나 사고 말지 왜 내가 이고생? 으로 마무리 되더라는 ㅋㅋ
    • 제루
      2009/09/16 23:50 [Edit/Del]
      정말 하나 사지 '내가 왜 이고생을 하고 있지'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시츄에이션이었어요. 2년 썼으면 하나 사도 되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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