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 회식 - 고기만 먹고 일하기, 토요일 결혼식 - 식만 보고 일하기, 일요일 토익 - 시험보고 일하기. 근데, 나같은 의지박약아가 피곤한 나날 중에 시험 보러간 것도 대단하다. (으쓱으쓱) 그간 JLPT와 TOEIC에 가져다 바친 돈이 10만원이 넘을텐데.. 아무튼 10월 토익도 접수해야지.
+ 정말 나도 컴파일이 하고 싶단 말이야! 이노무 스크립트 지겹다.
+ 일을 시켰으면, 믿고 기다리는게 상사로써의 자세가 아닐까? 큰 틀 안에서의 가이드 라인은 주는거야 좋은 일이지만, 세부적인 내용까지 컨트롤 하려는건 간섭일 뿐. 게다가 일정도 밑에서 잉여짓 하고 싶어서 일부로 일정 이상하게 잡는것도 아닌데 뭐가 그리 못마땅한건지.
+ 나도 전투적으로 살아볼까?
제루 Season 2, @Tok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