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가, 삶이 익숙해지다보니 다시 블로그 방치 상태. 찍어놓은 사진이 없어서 더더욱 방치상태인거 같은데, 혼자서 사진찍으러 다니기가 상당히 귀찮네(....)
- 여기와서 3번째 월급을 받았다. 물론 첫 번째는 거의 안받은거나 다름 없었지만. 뭐든 3을 조심해야하는데, 3개월차라고 방심하지 말고 더욱 조심하자.
- 알아서 척척척 스스로 어린이가 상당히 힘들구나. 늘 익숙해질라고 하면 옮기게 되고, 일 좀 맞아들어간다 싶으면 다른 사람들과 일하게 되고.. 익숙해지는게 편하긴 한데, 나도 참 역마살(?)이 있나보다.
제루 Season 2, @Tokyo
아껴놨다가 맛있는거 사주쎄욤 +ㅂ+
벌써 3개월이고, 익숙해졌다니.. 빠르다!!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