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5]

Posted at 2009/12/25 18:09// Posted in life/tokyo!
メリクリ!

- 임대폰 도입 완료.
- 살림 도입 완료. 책상, 밥상만 남았네.
- 인터넷은 1월 9일 도입 예정. 아무리 연말연시라도 어떻게 3주가 걸리지? 아무튼 그 때까지는 포스팅이 거의 없을 듯 함.
- 3연속 밥 실패. 물을 너무 많이 넣나보다. 죽끓여먹어야지 = _= ;;
- 일본어 공부가 너무너무 부족.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맨날 놀기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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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5 18:09 2009/12/25 18:09

[20091216]

Posted at 2009/12/16 18:20// Posted in life/tokyo!

- 난 혼자서는 영화나 드라마를 절대로 안보는 타입이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잘 봐진다. 단지 혼자 있는 시간이 없었을 뿐이었다! 노다메 다 봤다.
- 바쁘다기 보다는 적응을 해버린건지, 슬슬 시간이 잘간다. 포스팅에도 손도 잘 안가고, 벌써부터 놀러 나갈때 카메라 가져가기 귀찮아진다던가. 디카를 하나 살까? (....)
- 주말에는 살림 도입예정. 사람처럼 살아보자규~
- 일본은 크리스마스가 검정날. 즉, 출근하는 날이다. 당연히 빨간날인줄 알았는데, 여긴 당연히 검정날. 대신인지 모르겠지만 23일은 천황 생일이라고 쉬는 날이다. 크리스마스에는 열심히 일하고, 23일에는 그냥 밥이나 해먹으면서 푹 쉬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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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6 18:20 2009/12/16 18:20

[20091211]

Posted at 2009/12/12 00:22// Posted in life/tokyo!
삼겹살, 치킨(반반무-무는 없었지만), 보쌈, 불낙전골, 참이슬, 처음처럼.
신나게 마신 저녁.

일본에 있는 이는 삼겹살에 소주를 먹고, 서울에 있는 이는 오뎅에 사케를 먹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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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2 00:22 2009/12/12 00:22

[20091205]

Posted at 2009/12/05 16:22// Posted in life/tokyo!

- 대화명이나 블로그에는 눈 얘기로 가득가득. 하지만, 도쿄는 비.
- 동네슈퍼 도시락 그랜드슬램 달성 중. 몇 개 안남았다. = _=
- 비 내리길래, 빨래 생각이 나서 들어올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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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5 16:22 2009/12/05 16:22

[20091203]

Posted at 2009/12/03 21:44// Posted in life/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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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엔으로 행복해지는 방법 엎드려서 노트북으로 채팅이나하면서, 감자칩에 맥주마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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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3 21:44 2009/12/03 21:44

[20091201]

Posted at 2009/12/01 23:01// Posted in life/tokyo!
- 퇴근할 때 사장님이 일은 어떻냐고 물어보시길래 "아직 일이 없어서 하하;;" 식으로 대답했더니, 사장님이 장난으로 "OO씨 성재씨가 일이 없다잖아~" 라고 하신다. 옆에서 듣고 있던 팀장님왈 "내일부터 철야시키겠습니다."
- 저녁으로 먹는 도시락을 파는 슈퍼에 전자렌지가 있었다. 진작 데울껄. ㅇ _ㅇ ;;
- 뜨거운 물에 스프만 넣으면 슥삭 만들어지는 미소시루를 샀다. 이거 음식점에서도 이렇게 만드는거 아냐? 아무튼 도시락 메이트로 합격. 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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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1 23:01 2009/12/01 2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