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 회식 - 고기만 먹고 일하기, 토요일 결혼식 - 식만 보고 일하기, 일요일 토익 - 시험보고 일하기. 근데, 나같은 의지박약아가 피곤한 나날 중에 시험 보러간 것도 대단하다. (으쓱으쓱) 그간 JLPT와 TOEIC에 가져다 바친 돈이 10만원이 넘을텐데.. 아무튼 10월 토익도 접수해야지.
+ 정말 나도 컴파일이 하고 싶단 말이야! 이노무 스크립트 지겹다.
+ 일을 시켰으면, 믿고 기다리는게 상사로써의 자세가 아닐까? 큰 틀 안에서의 가이드 라인은 주는거야 좋은 일이지만, 세부적인 내용까지 컨트롤 하려는건 간섭일 뿐. 게다가 일정도 밑에서 잉여짓 하고 싶어서 일부로 일정 이상하게 잡는것도 아닌데 뭐가 그리 못마땅한건지.
하릴없이 트위터 시작. 별 생각이 있어서 한 건 아니고, Tmax Window 9 문자 중계보다가 불현듯 Join 해버렸다.
140 bytes의 미학이라는데, me2day도 열심히 안했는데, 이거라고 열심히 할까?
심지어 Yammer도 조금 했다가 안했는데 = _=
여기저기 공개된 공간에 나의 사적인 흔적만 남기는 것 같아서 기분이 찝찝하다.
그런 점에서는 싸이월드나 네이버 블로그가 강력한 1촌 기반이라는 점이 안심이 되긴 하는데
그렇다고 1촌 관계가 장점만 있는건 아니긴 하다.
네이버 블로그도 데이터 Import/Export가 된다면, 실보다 득이 더 많지 않을까? 이웃기반의 네트워크가 형성된 블로그 사이로 들어가고 싶은 유저들이 제법 있지 않을까 하는데, 데이터 한 번 뽑아서 실로 그러하다면 좀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블로그 2개를 양쪽으로 쓰고 싶은 마음은 전ㅋ혀ㅋ 없으니까. 아님 FriendFeed 같은 느낌으로 온갖 RSS들을 읽어서 네이버 블로그에 자동 포스팅이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