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7] 오늘의 푸념

Posted at 2009/09/27 14:49// Posted in life/diary
+ 주40시간 가지고 스케쥴링 좀 하자. 왜 다시 과거로 가니? = ㅅ=
+ 금요일 회식 - 고기만 먹고 일하기, 토요일 결혼식 - 식만 보고 일하기, 일요일 토익 - 시험보고 일하기. 근데, 나같은 의지박약아가 피곤한 나날 중에 시험 보러간 것도 대단하다. (으쓱으쓱) 그간 JLPT와 TOEIC에 가져다 바친 돈이 10만원이 넘을텐데.. 아무튼 10월 토익도 접수해야지.
+ 정말 나도 컴파일이 하고 싶단 말이야! 이노무 스크립트 지겹다.
+ 일을 시켰으면, 믿고 기다리는게 상사로써의 자세가 아닐까? 큰 틀 안에서의 가이드 라인은 주는거야 좋은 일이지만, 세부적인 내용까지 컨트롤 하려는건 간섭일 뿐. 게다가 일정도 밑에서 잉여짓 하고 싶어서 일부로 일정 이상하게 잡는것도 아닌데 뭐가 그리 못마땅한건지.
+ 나도 전투적으로 살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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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7 14:49 2009/09/27 14:49

[20090914]

Posted at 2009/09/14 10:57// Posted in life/diary
1. 간만에 토요일 출근했더니, 오늘이 월요인게 실감이 안난다.
2. 주말에 무거운 걸 들 일이 있어서 무리(?)했더니, 그리고 키보드 빤다고 허리 숙이고 한참을 빨았더니 왼팔이 나갔다.
3. 뭔가를 잘못 먹었는지, 금요일 밤이 문제인가? 토요일이 문제인가. 속이 아주 그냥 죽여준다. 아침 굶고 점심도 김밥 꼭꼭 씹어 먹어야지.
4. 아... 힘들어. 빨리 결정나고 끝나고 좀 쉬었으면 좋겠다. 한 1주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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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4 10:57 2009/09/14 10:57

[20090808]

Posted at 2009/08/09 00:15// Posted in life/diary
7월 결산
- 리뉴얼 하나 완료. 이래저래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어쨌든 완료 'ㅁ')>
- 온라인으로 듣던 회사 교육도 시험, 과제 무사 통과.
- 공부 1g도 안한 토익시험 응시. 과연 결과는 어떨지 ㄷㄷㄷ

8월 목표
- 역시나 공부 1g도 안할꺼 같은 토익, 8월에도 응시.
- 오랫만에 APM질. 색다르게 해볼까, 지금처럼 해볼까, 옛날 그대로 할까 고민중. 확실히 새로운 기술은 옛날 기술을 보완해서 나오는건데, 이걸 대단하게 생각 안할께 아니다. 옛날 기술을 사용하면서 피나는 노가다 끝에 얻은 결실로 새로운 기술이 나오는 거니까.
- 드럼 스틱 구입하였으니, 메트로놈 키고 스트로크 연습이다. 오른손은 드럼매니아 하던게 있어서 스리슬쩍 되는거 같은데 왼손 손목은 죽어도 안풀린다. 근데, 과연 직장인 밴드 할 수 있을까? (....)
- 게임오븐은 つづく ;; 이러다가 평생 튜토리얼만 보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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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9 00:15 2009/08/09 00:15

[20090718]

Posted at 2009/07/18 00:53// Posted in life/diary

5년 넘게 푹 쉬질 못해서인지, 하루이틀 처방해서는 듣질 않는다.
메말라 가고 있어.. 바싹바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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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8 00:53 2009/07/18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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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09/07/07 22:13// Posted in life/diary
하릴없이 트위터 시작. 별 생각이 있어서 한 건 아니고, Tmax Window 9 문자 중계보다가 불현듯 Join 해버렸다.
140 bytes의 미학이라는데, me2day도 열심히 안했는데, 이거라고 열심히 할까?
심지어 Yammer도 조금 했다가 안했는데 = _=
여기저기 공개된 공간에 나의 사적인 흔적만 남기는 것 같아서 기분이 찝찝하다.

그런 점에서는 싸이월드나 네이버 블로그가 강력한 1촌 기반이라는 점이 안심이 되긴 하는데
그렇다고 1촌 관계가 장점만 있는건 아니긴 하다.
네이버 블로그도 데이터 Import/Export가 된다면, 실보다 득이 더 많지 않을까? 이웃기반의 네트워크가 형성된 블로그 사이로 들어가고 싶은 유저들이 제법 있지 않을까 하는데, 데이터 한 번 뽑아서 실로 그러하다면 좀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블로그 2개를 양쪽으로 쓰고 싶은 마음은 전ㅋ혀ㅋ 없으니까. 아님 FriendFeed 같은 느낌으로 온갖 RSS들을 읽어서 네이버 블로그에 자동 포스팅이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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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7 22:13 2009/07/07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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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0]

Posted at 2009/06/20 17:08// Posted in life/diary

으하하하! 드디어 한 학기 끝! 아이 좋아~ > ㅁ<
성적이야 어떻든 시원섭섭하다.

이제 밭이나 갈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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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0 17:08 2009/06/20 17:08

야밤에 쑈를 하라, 쑈~

Posted at 2009/06/19 01:43// Posted in life/diary

내가 사이버 수업을 좀 들어봤는데, x나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될꺼 같아.
근데 열심히 안하잖아...

우린 안될꺼야, 아마...

물을 끓이고 커피를 준비한다.


커피를 끓여 끓여


이 때, 잘 씻어서 말린 양말 투입


투입했으면, 잘 섞어줘야지


이것이 오늘의 작품 양말커피국!!


은 훼이크고..

사이버강좌 세탁과 염색의 기말 레포트용 ㅠㅠ


오늘은 제법 열심히 한 것 같다.
나름 연한 커피색의 양말이.. 하지만 실패할 것을 대비하여 빵꾸난 양말로 시전해서 신고 다닐 일은 없을 것 같고 게다가 매염제도 안넣어서 세탁하면 쫘악 물이 빠질게 분명하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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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9 01:43 2009/06/19 01:43

[20090606]

Posted at 2009/06/06 14:56// Posted in life/diary
이것도 맞고, 저것도 다 맞는 얘기라면 내가 하고 싶은데로 하는게 나을 듯 ㅋ
아.. 일하는게 어려운 요즘이다. 급일때문에 PC방 와서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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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 14:56 2009/06/06 14:56

[20090523] ▶◀

Posted at 2009/05/23 16:01// Posted in life/diary
사람이 참 쉽게 사라지는 세상이다.
이 곳에서 어쨌든간에, 그 곳에서는 평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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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16:01 2009/05/23 16:01

[20090521]

Posted at 2009/05/21 21:14// Posted in life/diary
오늘도 변함없이 일기 투척.
1. 잠이 부족한건지, 피부에 트러블이 장난이 아니다 ; _ ;
피부미남 되어서 뭐하냐고 하지만, 뭐 나면 자꾸 손이가요 손이가서 덧나기 땜에;;
안나도록 관리를 해줘야해. /엉엉
2. 그저께, 학교를 가려는데 기름이 간당간당하길래 근처에 저렴한 주유소를 찾아 갔더니, 셀프!
물은 셀프...가 아니라 기름이 셀프. 국내에 몇 없을텐데, 게다가 이렇게 집근처라니.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주유를 했지만 뭐, 쉬웠다 - ,_- 훗.
3. 그저께, 학교를 가서 수업을 듣는데 역시나 축제기간이라 학교 전체가 술렁술렁.
물론 휴강은 하나도 없었고, 공강시간에는 도서관도 가주었다.
모든 수업이 끝나고 축제 구경이나 할까~ 하면서 두어바퀴 도는데
이건 뭐 5일장이라도 선건지 시장바닥에 온통 주점이다.
그 중 몇 개는 코스츔으로 승부를 보던데,
- 핫팬츠에 전투복 상의 입혀서 돌아댕김.
- 복고 디스코스러운 복장들로 손담비의 토요일밤에 한 번 해줌.
- 토끼귀에 청미니, 혹은 청핫팬츠로 돌아댕김.
등등이 인상 깊었다(눈이 즐거웠다).
그런데서는 안붙잡고, 다른 과 남정네들이 형님형님하면서만 잡긴 했지만;;
4. 돌아다니다보니 현수막에 W & Whale 온다는 얘기가 있어서
과 행사에 참여하다가 중간에 나와서 공연장으로 이동.
동아리 공연하는걸 보다보다 드디어 W & Whale 등장.
센세이션, R.P.G Shine 까지는 알겠고, 뒤의 두 곡은 모르겠다. 아무튼 좋았음.
해서 하나 첨부. R.P.G.가 Rocket Punch Generation 이었구나. -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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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1 21:14 2009/05/21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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