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그래프

Posted at 2010/06/27 23:35// Posted in life/baton&test

내가 간사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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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7 23:35 2010/06/27 23:35

에고그램 테스트

Posted at 2008/09/05 18:13// Posted in life/baton&test
테스트는 이곳에서

BAACA
타인본위의 행동패턴이 정착된 타입

▷ 성격
이성이나 지성이 아무리 높아도 합리적인 행동을 취한다고 단언할 수 없는 타입의 전형입니다. 이런 타입은 우선 의리나 인정, 남들의 평가를 중시하는 성격입니다. 자신의 본능에 기인한 감정 같은 것이 없기 때문에 행동은 사람들이 기뻐하는가의 여부, 칭찬을 받을 수 있는가의 여부만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이른바 타인본위의 행동패턴밖에 생기지 않는 것이죠. 진정한자신은 작게 움츠려 있고 주위 사람들의 동향에만 좌우되는 타입입니다. 이렇게 자기 자신이 제대로 확립되어 있지 않다면 본인의 미덕인 두터운 인정과자상한 배려도 무리한 부담만을 안겨주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스스로 열중할 수 있는 취미나 오락을 빨리 찾아내어 마음이 윤택한 생활을 하는 것이 해결책의 전부입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남을 생각할줄 알고 빈틈없이 배려해주는 타입이지만 천성이 어둡고 남의 뒤치다꺼리만 해주는 사람입니다. 괜찮다, 아니다 한마디로 단정지을 수 없는 부정확한 요소가 많습니다.

거래처고객 - 자선사업에 열중하는 좋은 면도 있지만 과연 자신의 영리사업은 잘 해나갈 수 있을지 의문이 되는 상대입니다. 

상사 - 좋은 사람이지만 상사로서는 실격인 타입입니다. 당신이 그저 편하게만 지내고 싶다면 이런 상사의 밑에서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다만 그 결과가 길이 될지 흉이 될지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동료, 부하직원 - 창조력은 전혀 없는 사람이니 부서 배치에 신경을 쓰십시오. 서무과 정도가 가장 무난할 것입니다.




이러쿵 저러쿵해도.. 내가 창조력이 없다니! 이게 무슨 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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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5 18:13 2008/09/05 18:13

정령을 점쳐보자?

Posted at 2007/06/29 18:23// Posted in life/baton&test
당신의 정령을 점친다! 라는 근거없는 심심풀이 땅콩용입니다.

우석횽아네서 가져옵니다.

제 결과는 에메랄드 드래곤이군요.

진단의 결과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신에게 머무는 정령은 에메랄드·드래곤 입니다.
 전신이 아름다운 에메랄드로 만든 보석용의 하나.그 자신의 좋아하는 것도 에메랄드이며, 그것을 식일로부터 보다 순도의 높은 에메랄드를 전신에 휘감아, 그러므로 많은 사람이 그를 노려 목숨을 잃어 간 전설이 있습니다. 당신에게 머무는 정령은 지보, 에메랄드의 용.언제 어떠한 때도 당신을 지지하고 그리고 미래에 이끌겠지요.
퍼스널 칼라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백만년만에 유행동참.
이젠 유행동참하기도 귀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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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9 18:23 2007/06/29 18:23

Lv6 Guardin한테 받은 바톤

Posted at 2006/07/03 12:40// Posted in life/baton&test
<1> 바톤을 돌려준 분의 인상을 부탁드립니다.

X-Japan 노래 잘 부르는 열혈남아
어느날 같이간 노래방에서 컬쳐 쇼크를 받았음;;

<2> 주위로부터 본 자신의 인상은 어떠한가요?

귀엽다, 친절하다 (.....)
행동이나 말하는건 애늙은이다 (.....)
조용하고 진지하다 하지만, 친해진다면 어떨까?

<3> 자신이 좋아하는 인간성을 5개 말해주세요

친절까진 아니더라도 남을 배려할 줄 안다
센스가 넘쳐 흐르는 사람
귀엽다 (....)
한 부분에 대해서 - 그게 어떤 부분이라더라도 - 전문가
의지력 대장

<4> 반대로 싫어하는 인간성 타입 5가지는?

꿈이 없는 사람
배려심이 전무한 사람
열혈, 근성, 필중 셋 중 하나도 못하는 사람 ;;;;
책임지지 못할 말을 하는 사람
자기 멋대로인 사람

<5> 자신이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이상향은?

꿈을 가진 의지력 대장

<6> 자신을 신경쓰고 챙겨주는 사람에게 외쳐주세요

님아 ㄳ!!!


<7> 1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인상첨부와 함께)
15명.. 너무 많은데;; 이 블로그는 극초마이너 블로그라서 ( 'ㅇ')
가끔 들려주는 것 같은 이 - 흔적을 남긴 사람 - 기준으로 바톤 배분을;;

일본에서 유학중인이라고쓰고 네꼬수련이라고 읽는다, Seaz
외계에서 온, 챤기
초초말년, 현천
뱃살쟁이 >_<, 우에
악의축, 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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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3 12:40 2006/07/03 12:40

6lo9 day

Posted at 2006/05/31 16:28// Posted in life/baton&test


구독하는 블로그를 통해서, 일모리님이 제안하신 블로그의 날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최근 방명록쪽과 트랙백 스팸이 많아져서 손을 한 번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걸 기회삼아 손을 좀 봐야겠다.

여러가지 손 봐야할 리스트가 있지만 크게는 3가지 정도로 해볼 생각이다.

1. 깨진 링크, 이미지 수정 및 카테고리 & 태그 정리
2. 태터툴즈 업데이트
3. 미뤄뒀던 포스트 마자 쓰기


3번은 정말.. 2주일 넘게 간략하게 써놓고 살을 못붙이는 포스트가 있어서 심히 안타까워 하는 중이다. 리뉴얼에 상용화에 이슈가 매우 많았던 편이고, 앞으로 할 일은 많지만 내가 정말 하고 싶어하고 관심있어 하는 그런걸 하지 않는다면 다른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 돈을 버는 의미정도.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저런 6월 9일이라는 블로그 데 날짜를 정해두니까 그 날짜까지 업데이트를 안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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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31 16:28 2006/05/31 16:28

자미두수로 본 나의 운명?

Posted at 2006/05/10 02:14// Posted in life/baton&test
그냥 재미삼아...
테스트 링크는 이쪽 : http://egosan.com/menu_02_1.html

이 사람은 얼굴이 잘 생기진 않았지만 볼수록 호감이 가는 타입으로 겉으로는 서글서글한 것 같은데 속 깊은 말은 잘 안하고 상대와 대화를 할 때도 정리를 해가면서 대화를 하며 말이 안 되는 것 같으면 그냥 무표정하게 듣고는 속으론 본인의 생각대로 정리하는 사람이다. 대개 장남이나 막내가 많고 집에서 묵뚝뚝 할지언정 속으로는 나중에 부모를 모신다는 생각이 있는 사람으로 효자라 하겠다. 밖에서 있었던 일도 안에서는 말을 잘 안하며 본래 말 많은 것을 싫어하는 사람으로 남에게 얽매인 생활은 안 맞고 기분이 나빠도 겉으로는 표시를 내지 않는다. 그래서 잘 모르는 사람은 어리석다고 보는 일도 있는데 사실은 주관이 확실하고 개성이 강하며 정에 약하지만 마음속에 무엇인가 결정이 되면 추호의 망설임도 없이 냉정하게 처리하는 일면이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세가 되어 있는 사람이며 실천을 안하고 약속을 안 지키는 사람을 싫어하고 시끄러운 것보다 조용하고 깊이가 있는 것을 좋아한다.
이런 사람은 생각이 의외로 보수적인 면이 있어 전철에서도 어른에게 양보를 할 줄 알고 어디를 가나 어른에게 예의를 갖출 줄 아는 사람이며 친구도 다양하지만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대화도 잘 되는 사람이다. 한번 마음먹으면 변함이 없고 책임못질 말은 하지도 않고 평상시 양보심이 많지만 큰 일에 이해관계가 얽히면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하고 흔들림 없이 처리한다. 구두쇠 같은 일면이 있지만 돈을 쓸 때는 값어치있게 제대로 쓰고 직업의 귀천을 가리지 않는 사람이며 대개 대기만성형으로 늦게 자수 성가를 한다. 왜냐하면 이 사람은 고집 때문에 성공도 하지만 실패가 많은데 초년에 고생이 많고 우여곡절을 많이 겪는 것이 워낙 고집이 세고 자기 생각대로 밀고 나가는 사람이라 남이 아무리 좋은 말을 해줘도 듣지 않는다. 그렇게 세파를 겪으면서 다듬어지다 보면 뒤늦게 가서 성격도 활발해지고 원만하게 환경적응도 잘하게 되어 제대로 결실을 맺는 사람이라 하겠다.
결혼 상대는 둥굴거나 계란형의 얼굴인데 연애는 대부분 실패가 많고 소개나 중매로 만나 궁합을 맞춰 결혼해야 무난하다. 평소에는 이성과의 교제도 많고 잘 어울리지만 배우자를 보는데는 안목이 없으니 연분을 만나도 그냥 보통으로 생각을 하고 속을 안 주다가 나중에 급한 마음에 엉뚱한 사람과 결혼하여 실패를 많이 한다. 결혼 상대 역시 봉건적인 사상이 좀 있고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사람으로 인물과 학벌보다도 됨됨이와 능력이 있는 상대여야 하고 또한 속을 잘 안 비추고 직업의 귀천을 가리지 않으며 젊어서 성패를 몇 번 반복하다가 후반에 가서 자수성가를 하는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의 결혼이나 연애 시기는 서기로 짝수 년에 이루어지고 홀수 년에 결혼하면 실패를 많이 하며 특히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은 애로가 많고 하기 힘들다. 여자는 남자가 잘생기지는 않았지만 이목구비가 시원하고 이마가 넓은 편이며 직업으론 자영업이나 관직, 무역, 금융 쪽에 있는 사람이 맞는다. 남자는 신부감이 미술 디자인이나 어학, 컴퓨터, 예체능 계통에서 많이 만난다. 남녀 공히 늦게 성공하지만 구멍가게 식은 안 맞고 외국인 상대나 국가를 상대하는 무역 등 특수한 것이나 덩어리가 크고 값이 비싼 물건, 귀금속 등 쇠 소리가 나는 것이 잘 되는데 경우에 따라 투기를 해도 될만한 사람이다. 주의 할 것은 여자는 일단 결혼을 잘 못해도 애만 낳으면 애 때문에 이혼이 힘드니 사전에 궁합을 잘 보고 결혼하라. 종교는 불교가 많고 간혹 천주교에도 있다.
공부는 서기로 홀수 년에 잘되고 시험 운도 따라준다. 고등학교 중반부터 수학이 좀 떨어지는 사람이 많은데 수학만 보충하면 대학 가는데 이상은 없고 서울대를 위시로 국립대, 고려대, 홍대, 성균관대, 한양대, 건대, 단대, 명지대, 세종대, 이대, 숙대 등과 지방대쪽이 잘 맞는다. 이 사람은 옆에서 잔소리를 한다고 공부하는 사람이 아니고 스스로 알아서 하며 밤에 주로 공부가 잘되는데 한꺼번에 몰아서 하는 타입이다. 전공은 예술, 체육, 디자인, 어학, 컴퓨터, 전자 등이나 연구직, 군인, 경찰, 특수한 것이 잘 맞는다. 현실적인 사람.

뭐.. 반 정도 맞는듯?
사실 맞다 안맞다를 떠나서 내가 이랬을까 하고 생각하는 느낌.

이 사람은 얼굴이 잘 생기진 않았지만 이 사람은 얼굴이 잘 생기진 않았지만 이 사람은 얼굴이 잘 생기진 않았지만 이 사람은 얼굴이 잘 생기진 않았지만 이 사람은 얼굴이 잘 생기진 않았지만 이 사람은 얼굴이 잘 생기진 않았지만 이 사람은 얼굴이 잘 생기진 않았지만 이 사람은 얼굴이 잘 생기진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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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0 02:14 2006/05/10 02:14

사랑에 관한 50문 50답

Posted at 2006/04/19 16:22// Posted in life/baton&test
사랑에 관한 50문 50답

딩가네서 퍼옵니다.
약간은 여성향 문답인 듯 하근영.

사랑에 관한 문답이니까, 건전한 TSR짤방




1. 당신을 사랑했던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나도 사랑했습니다. ㄳ

2. 당신이 추천하는 가장 슬픈 노래는 무엇이에요?
김광석 - 이등병의 편지 덜덜

3. 당신 자신이 약해졌다 생각될 때가 언제에요?
밤에는 잠이 안오고, 아침에는 못 일어날 때.

4. 지하철이 좋아요? 버스가 좋아요? 이유는요?
지하철쪽이 더 낫죠.
책도 읽을 수 있고, 잘 수도 있고 등등..
버스는 자거나 말거나의 한정적인 범위라서.

5. 사랑이 무엇이라고 생각해요?
난 아직 사랑을 몰라~♬ 그건 좀 곤란해! 퍽퍽
설명들이야 구구절절 이래저래 많겠죠?

6. 입가에 웃음이 번질 만큼, 돌아봤을 때 행복했던 시간은요?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한 기억이라면.. 입가에 웃음이 스르륵.
아, 두근두근 하면서 문자 볼 때도 그래요.
옆에서 시즈군이 보고 누구한테 온 문자길래 그렇게 웃냐고 했던적도 있음

7. 당신을 오랫동안 기다려 준 사람에 대해.
오래 기다릴 일이 별로 없을 거 같긴한데..
소꿉친구도 없고, 뭐 그렇스빈다.

8. 누군가에게 마음을 여는 일이 쉬워요?
어느정도는요. 일정 부분까지는 친해지고 싶기 때문에~

9. 일기를 써요?
네. 일기라기 보단 가계부 + 오늘 할 일들, 있던일의 요약정도지만.

10. 섹시, 청순 중에 꼭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당신은 어느쪽이라고 생각해요?
큐트

11. 각종 휴일엔 무엇을 하면서 보내나요?
최근 3년정도는 반 이상 일했죠.
나머지 반은 빈둥거리거나, 놀러 다니고..

12. 세상에서 가장 불쌍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별로 그런 사람 없어요.

13. 길거리를 거닐다, 예쁜 카페에서 혼자 차를 마셔본 적이 있어요?
미치지 않는 이상..( -_-)

14. 지하철에서 구걸하는 분들을 보고 돈을 준 적 있어요?
한 번도 없음.

15. 한 번 사랑이 떠난 사람에게 다시 돌아갈 수 있나요?
마음이 돌아간다고 해도, 머리가 돌아가지 않죠.

16. 좋아하는 사람을 만날 때 당신은 무슨 행동부터 취하나요?
*-_-*

17. 요리를 좋아해요? 할 줄 아는 요리는?
신라면, RTA, 비빔면, 짜파게티...

그래요, 요리 못해요 ㅠㅅㅠ 안해요겠죠?

18. 어디론가 혼자 떠나고 싶었던 적이 있었나요?
네.

19. 꼭 잊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껀가요?
잊어야죠.
계속 생각나면, 생각 안나질때까지 일벌리고 수습.

20.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기에 인기가 많다고 생각하나요?
인기가 있던 시절도 없던 시절도..
노력하면 스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_-

21. TV에서 나오는 드라마를 보면서 대리 만족을 느낀 적이 있나요?
없음.

22. 당신이 사랑했던 사람이, 당신과 헤어지고 폐인생활을 한다면 어떻게 하실꺼에요?
할 수 없죠.
다른 좋은 사람이 위로해주겠죠.

23. 술, 담배는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인 것 같아요?
"술은 적절하게 마시면 좋고, 담배는 구석에서 피셈."

24. 프로포즈를 받는다면 어떤 프로포즈를 받고 싶어요?
아직 생각해본 적 없고, 계속 없을 예정이다?

25. 20살이 되고 가장 처음 했던 일을 기억하나요?
기억이 안나는데.. 20대 초반에는 학교에서 밤새고 놀았죠.

26. 친구의 애인을 소개받는 자리에서, 친구 애인이 내 이상형이라면?
그렇구나.
친구 부럽다.
끝.

27.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의 제목과, 기억에 남는 구절은 무엇인가요?
가장 최근에 읽은게... 요즘에 좀 소홀해서, N.P인 듯 하군요.
책에서 특별히 기억에 남더라도, 적어두고 매일 보지 않으면 다 잊어요.

모든 책을 다 합치면, 만화책이거나 전공책일듯..' -')a

28. 신발끈이 풀리면, 누군가 당신을 생각하고 있다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을 믿나요?
제가 좀 인기 없죠.

29. 가장 보고 싶은 뮤지컬이 있다면 뭐에요?
뮤지컬이라곤 본 게 『노트르담 드 파리』 인데, 다시 보고 싶어요.

30.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이 있다면 누구에요?
그런 사람은 없고, 목표로 하고 있는 사람들은 있어요.

31. 예수님은 살아 계신다고 생각해요?
생뚱맞죠?

32. 하늘색, 분홍색 중 어떤 색이 당신에게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분홍색 :$

33. 박력있는 이성, 편안한 이성 둘 중 어떤 이성에게 끌려요.
첨엔 박력 있다가 같이 있으면 편안한 이성이요.

34. 글로 받을 수 있는 상을 받았다면 몇 개나 받았나요?
글로 받을 수 있는 상?
예전에 논술은 좀 했는데, 최근엔 포스팅할 때 반응이 좋으면 그게 상이죠.

36. 째즈바와, 까페 중 어느 곳이 더 좋아요?
둘 다 장단점이 있음.
조용한 카페이거나 적절한 째즈바라면..
사실 카페에선 커피, 째즈바에선 술이기 때문에 양자택일 불가!

37. 당신의 외모를 보고 타인이 하는 말 중에 어떤 말을 가장 많이 들었나요?
귀엽네, 어리네 등등

38. 살면서 차라리 바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순간이 있었어요?
상대방은 내가 모를거라고 생각할 때.

39. 크리스마스만 되면 생각나는 영화가 있나요?
나홀로집에.
이거 왜 넣은걸까요? 누구나 그렇지 않나 ;;;;

40. 후회를 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해결할 수 있는 후회라면?
해결한다.

41. 사랑은 운명이라고 생각해요? 아님 숙명이라고 생각해요?
우연.

42.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당신을 왜 사랑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사랑스러우니까? 퍽퍽퍽

43. 세상에 사랑하고 있는 연인들은 모두 행복할 것 같아요?
당연히 아님.

44.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이 셋중 가장 돌아가고 싶은 시절은 어느 때에요?
음.. 중학교?

45. 다가오지도 않은 미래를 보고 약속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미래에 관한 확신을 가지고 있나보다.. 라고 생각

46. 누가 보아도 화려한 삶을 사는 사람과, 누가 보아도 만족하는 삶을 사는 사람 중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요?
'누가 보아도 화려하거나 만족하는 삶은 없다' 라고 생각.

47. 세상에 허락되지 않은 사랑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해요?
없음.

48. 아침에 일어나 찬 물을 마실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나요?
찬 물 마시면 가끔 속이 안좋아요.

49. 당신에게 고민을 털어 놓은 사람들이 있어요?
네. 있죠 'ㅅ'

50. 당신은 지금 질문에 얼만큼 솔직했어요?
생각나는대로 즉흥적으로 솔직.

51. 바톤을 주실 분?
알아서 가져가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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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9 16:22 2006/04/19 16:22

나는 ( ) 다.

Posted at 2006/03/10 17:46// Posted in life/baton&test
나는 ( ) 다? 근성체버전
누나 블로그에서 슬쩍 퍼옴.
근데 중간중간 보면 여성 전용인지 겸용인지 알 수 없는 질문이 많군요.


1. 길을걷다가 100,000원을 주웠다. 그런데 주위에서 사람들이 보고있다.
이럴때, 나는 (좋)다.

2. 권상우가 많은 사람들 앞에서 당신에게 고백을했다.
 이럴때, 나는 (대략 낭패)다.

3. 친한 친구가 갑자기 자신에게 절교하자고하면
 나는 (왜냐고 묻는)다.

4. 나는 지금 애인이있다. 그런데 첫사랑이 나타나서 ' 사랑해, 나랑 결혼하자.' 라고 하면
 나는 (거절한)다.

5. 지은성이 사귀자고 하면
  나는 (지은성을 모른)다.

6. 시간이 멈춘다면
 나는 (시간이 언제 다시 갈지 고민하면서 어쩌지 어쩌지 한)다.

7. 이 세상에 먹을 것이 없다면
 나는 (큰일난)다.

8. 아껴주고 많이 사랑했던 후배가 갑자기 나와 친구들을 욕하고 다닌다.
 이럴때, 나는 (불러다가 교육을 시키고, 그래도 안되면 연락을 끊는)다.

9. 사랑하는 사람이 같이 도망가자고 하면
 나는 (도망가면 안된다고 설득한)다.

10. 꿈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이럴때, 나는 (로또에 당첨된)다.

11.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을 했는데 받아주지 않는다면
 나는 (슬퍼하며 술이나 마신)다.

12. 반대로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을 했는데 받아주었다.
 이럴때, 나는 (앗싸 좋)다.

13. 거리를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모델로 캐스팅된다면
 나는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워킹 연습한)다.

14. 미스코리아 대회에 나갔는데 내가 미스코리아[진]이 된다면
 나는 (남자)다.

15. 내가 지구에서 제일가는 부자라면
 나는 (캠핑카에 인터넷 연결하고, 리얼포스 놓고 논)다.

16. 내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유명한
 얼짱이라면 나는 (얼짱이)다.

17. 갑자기 친구들이 연락을 뚝 끊으면
나는 (처음에는 바쁘다고 생각하다가 계속 없으면 먼저 연락해본)다.

18. 집앞 공원에서 놀고있는데 갑자기 집이 무너져내렸다.
 이럴때, 나는 (큰일났)다.

19. 하루 만에 학교가 성으로 바뀐다면
 나는 (어차피 일 년밖에 안남았으므로 무관심하)다.

20. 이순신 장군이 지금 내옆에 있다면
 나는 (회사에서 딴짓한다고 혼난)다.

21. 여자(남자)친구와 재밌게 놀고있는데 내 친구들이 갑자기 나타나
 내 여자(남자)친구에게 어깨동무를 하고 팔짱을 끼고 많은 관심을 보인다.
 이럴때, 나는 (친구들을 개발살낸)다

22. 자고 일어나 거울을 봤는데 하룻밤 사이에 내가 요다가 되어있다면
 나는 (제다이)다.

23. 사랑하는 사람이랑 헤어졌다.
 그런데 사랑하는 사람이 내가 제일 싫어하는 친구의 여자(남자)친구이다.
 이럴때, 나는 (이 문장이 무슨말인지 제대로 이해가 안된)다.

24. 내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하게 된다면
 나는 (누구한테 문자 보낼지 고민한)다.

25. 나는 결혼을 했다. 아기를 낳았는데
 그 아기가 나와 남편의 얼굴을 닮지않고 옛 애인의 얼굴과 닮았다.
 이럴때, 나는 (아기를 못낳으므로 모른)다.

26. 김밥을 먹고있다. 나는 더먹고 싶은데 배가부르다.
 이럴때, 나는 (더 먹는)다.

27. 내키는 (여자:165 남자:173) 이다. 그런데 몸무게는 (여자:30 남자:45)이다.
 이럴때, 나는 (군 면제)다.

28. 사랑하는 사람과 몰래 바람을 피다 걸렸다.
그런데 애인도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고있다. 이럴때 당신은 (헤어진)다. 

29. 늦은시간에 열명도 없는 버스에 혼자 탔는데
어떤 아저씨가 변태짓을 한다면, 이럴때 당신은 ('꺄악 치한이야 -_-;;'라고 한)다.

30. 늦은밤 심부름을 가다가 처음보는 남자가 돈 많이 줄테니 하룻밤을 자자고 한다면,
이럴때 당신은 (남자는 단호하게 거절한)다.

31. 제일 친한 친구가 딱 한번만 도둑질을 하자고 제안을 한다,
이럴때 당신은 (도둑질을 위한 완벽한 시나리오가 있다면 생각해본)다.  

32. 새벽 3시에 전화가 왔는데, 태어나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많이 다쳤다고,
병원에서 전화가 왔다. 이럴때 당신은 (택시타고 간)다.

33. 사랑했던 사람이 낼모레 죽는다고 하루만 여행을 같이 가자고 한다.
그런데, 당신은 애인이 있는상태, 이럴때 당신은 (애인에게 양해를 구해본)다.

34. 이제 마지막문제다.
마지막 문제까지 다하고 등록을 하는데 오류가나서 문답이 다 지워졌다.
처음부터 다시해야 된다. 이럴때, 나는 (그냥 안한)다.


34. "태터라서 안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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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0 17:46 2006/03/10 17:46

음악 바톤..

Posted at 2005/05/31 10:51// Posted in life/baton&test
어딘가에서도 했었지만, 새 기분으로 다시 하는 이 성실한 블로거를 보라! (퍽)

단지 빈둥거리고 싶었을 뿐입니다..;;

1. 내 컴퓨터에 있는 음악 파일의 크기
4.08GB (4,387,245,884 바이트) 입니다.
아, 회사컴이구요. 집컴은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최근에 밀어버려서)

2. 최근에 산 CD
인생에서 한 번도 CDP가 있던적이 없기 때문에 제 돈 주고 CD를 산 일은 거의 없었던 듯 합니다. 가장 최근에 선물 받은 CD는..

m-flo - ASTROMANTIC
모닝구 무스메 - AS FOR ONE DAY

3. 지금 듣고 있는 노래
쥬크온 상품권을 GET하여서.. 쥬크온으로 가요나 듣고 있습니다.

SG 워너비 - 광(狂)

4. 즐겨듣는 노래 혹은 사연이 얽힌 노래 5곡

랜덤인생이라 즐겨 듣는 노래는 주로 임의의 곡들이므로 (....) 사연이 얽힌 노래 5곡 정도로 하겠습니다.

Mondo Grosso - Everything Needs Love
대략 각종 블로그의 전면 타이틀을 장식하고 있는 노래입니다. 아주 감동받았다거나 눈물 죽죽 흘린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쓰게 되고 맘에 참 들어서 계속 쓰게 되는.. 그런 거죠. 참고로 구글, 네이버, 다음에서 Everything Needs Love만 쳐도.. 제 블로그에 들어갑니다 =ㅁ=;;

L'Arc~en~Ciel - Blurry Eyes
제루의 Jpop인생을 시작하게(?)해준 곡입니다. 그전까지는 애니송만 들었었죠. (=_=) 요즘도 노래방에 가면 종종 부릅니다. 많이 들어도 거의 안질리는 곡이에요. 핫핫

마츠우라 아야 - 모모이로카타오모이
발랄함에 반해(...)버려서 하로계로 빠지게 된 계기를 준 곡입니다. 동아리방에서 틀어놓고 있었는데, 덕분에 후배/동기들이 중독되었다고 뭐라뭐라 하더군요. 하핫;; 아무튼 열심히 들었더니 동기 하나는 같이 하로계에 입문을...... (먼산)

DEUX - 여름안에서
제 이름때문에 더욱 더 듣게 되었던 듀스입니다. 사실 듀스노래는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다 들었지만, 제일 유명하고 보편적이고 부르기 쉬운 여름안에서가 제일 생각나는군요. 여름에 흥얼거리면 즐거운 곡입니다. 참! 제 이름 김제루 아닙니다.. =ㅁ=

에바 극장판 OST - Thanatos - If I can't be yours
모 블로그에서는 이곡 대신에 FPM - Why Not? 이 들어갔는데, 좀 더 거슬러 올라가보니 귀에 끼고 살았던 곡이 생각났습니다. 묘하게 매력적인 보이스에 선율도 좋았고.. 무엇보다 에바에서의 장면도 굉장히 맘에 들었었기때문이죠.

5. 다음 다섯분은 제 뒤를 이어 포스팅을 해주세요~!!!
매우 늦은 바톤이라 하실 분이나 있으시련지..
보고계신 당신, 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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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31 10:51 2005/05/31 10:51

A better than B

Posted at 2005/04/21 13:37// Posted in life/baton&test
악의축 룰루트 블로그의 A better than B에서의 트랙백입니다.

소주 보다 맥주

데탑 보다 노트북

카트 보다 프리스타일

통화 보다 문자

군대 보다 병특

솔로 보다 커플

삼겹살 보다 갈비

맨밥 보다 초밥

iTune 보다 쥬크온

애플 보다 아범

자바 보다 닷넷

게임방 보다 오락실

윈드밀 보다 악기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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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밥 과 잠

둘 다 포기할 순 없죠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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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1 13:37 2005/04/21 13:37